문 위의 종이 울리면, 오늘도 유즈가 돌아봅니다.익숙한 창가 자리와 작은 푸딩 하나.말은 새침해도, 자리는 늘 비워두는 메이드.
커피 한 잔부터 작은 디저트까지.무엇을 고를지 고민되면, 유즈에게 물어보세요.